추천 키워드

취업/인턴/알바 리뷰

  • [푸드] 버거킹 아르바이트

    20학번 | 2021-05-23 208 0 0

  • 지원/합격 난이도

    2

  • 활동 난이도

    5

  • 활동일정 난이도

    5

  • 운영 만족도

    5

  • 혜택 만족도

    5

4.0

‘20학번’님은 이 취업/인턴/알바추천 합니다.

"여기를 겪고 나면 어떤 알바를 해도 체력이 안 딸린다."

장점

아무래도 버거킹이 대기업이다보니 출퇴근 멤버십 카드로 이루어진 근태등록 시스템이 있어서 휴게시간까지 칼같이 정산한다. 1분 단위로 월급이 정산된다. 자재들이나 식품 재료들 옮기는 것도 그렇고 주방에서 계속 서서 몇시간을 일하다보니 체력이 길러진다. (저절로 운동됨.) 일하면서 가장 좋았던 건 장애 교육, 성폭력 교육, 괴롭힘 교육, 알레르기 교육 등 이것저것 교육을 진행하고 매주 스케쥴 조정이 자유롭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네시간 이상 일하면 휴게시간 30분이 보장되는데 햄버거세트 하나를 밥으로 먹을 수 있다. 매바매겠지만 내가 일한 매장의 매니저님과 점장님, 다른 알바분들은 다 좋으셨다. 아 그리고 유니폼 나름 귀엽고 예쁨. 모자 바지 벨트 티셔츠 구성이다.

단점

말이 좋아서 체력이 길러진다지 적게는 네시간에서 길게는 여덟 아홉시간동안 주방을 돌아다니고 엉덩이를 붙이는 시간이라고는 30분의 휴게시간 뿐이니 일이 끝나고나면 다리가 퉁퉁 붓는다. 처음 일 배울 땐 너무 복잡하고 많아서 때려치울까 고민 오백번 하게된다. 보드라면 햄버거 레시피 다 외워야하고 카운터라면 포스 다루는 법, 그리고 딜리버리랑 테이크아웃, 매장식사 포장이나 트레이 구성하는 법 이런 걸 다 외워야하는데 카운터는 그러는 와중에 주문 받고 배달 기사님 응대하고 하여튼 너무너무 바쁘다. 오픈부터 숨 돌릴 시간이 없음.

활동에 바라는 점

패스트푸드점이지만 정직원이나 MGR로 취직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다. 그런 걸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버거킹 알바를 추천한다. 워낙 일이 힘들다보니 사람들이 왔다가 금방 도망간다. 그래서 상시모집을 하는 경우가 많고 조금만 오래 버텨도 금방금방 예쁨 받는다.

3년 후 활동의 미래

발전한다

전체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