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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인턴/알바 리뷰

  • [엔터테인먼트] CGV 아르바이트

    18학번 | 2019-07-03 568 3 0

  • 지원/합격 난이도

    5

  • 활동 난이도

    5

  • 활동일정 난이도

    2

  • 운영 만족도

    3

  • 혜택 만족도

    3

4.0

‘18학번’님은 이 취업/인턴/알바추천 합니다.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한양으로 알바는 영화관으로!"

장점

1. 말도 안되는 복리후생과 모든 수당을 챙겨 받을 수 있습니다. 알바임에도 불구하고 월차를 신청 할 수 있으며 매니저님과 잘 이야기하면 1~2주 정도 휴가를 다녀 올 수도 있습니다. 월차는 사용하지 않고 퇴직하면 그만큼 일당으로 환급받을 수 있고, 주휴와 야간 모두 챙겨받으실 수 있습니다. 12시 이후에 끝날 경우 교통비를 따로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영화관 알바의 경우 브랜드와 지점별로 다를 수 있지만 대체적으로 영화 관람 월당 몇 편 이하 무료로 가능하고 매점 메뉴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다른 아르바이트에 비해서 친목을 다지기 쉬운 것 같습니다. 알바생들끼리 업무때 이야기 할 일이 많아 금방 친해집니다. 업무가 끝나면 다같이 식사하거나 음주가무를 즐기고 지점대 지점별로 축구 시합을 하기도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연락하는 사이가 되기 별로 없는데 영화관 알바는 그만 둔 사람들끼리 아직도 연락을 할 정도로 서로 비즈니스 관계이기 보다 동네 친구들을 사귄 느낌입니다. 3. 다른 서비스직 알바 지원을 할 때 좋은 영양분이 됩니다.

단점

1. 시스템이 잘 잡혀있다보니 무조건 주 3회 이상 1회 근무시 6-7시간 근무를 준수해야합니다. 스케줄을 소화하기 힘든 주에는 매니저님과 상의 후 월차를 내고 유급휴가를 받거나 근무교대(대타)를 해야합니다. 보통 해당 달 스케줄을 그 전 달 중순쯤까지 받는 데 재학중에는 갑자기 발표나 쪽지시험이 알바하는 날에 걸리면 진땀 흘리며 대타를 구해야합니다. 2. 아르바이트생들끼리 정치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됩니다. 마감이 마음에 안드는 오픈과 오픈이 마음에 안드는 마감조간의 신경전을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개인 스케줄상 마감과 오픈을 오가며 일을 했었는데 마치 전서구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3. 영화 시작과 끝에 상영관 관리 차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하는데 스포일러를 당할 수 있습니다. 제 아는분은 공포영화 끝날때쯤 들어갔다가 갑자기 귀신나오셔서 소리지르셨어요.

학과에 바라는 점

- 내가 서비스직의 호날두다. - 영화를 볼 때 삶의 이유를 찾으시는 분. - 6시간 내내 뛰어다닐 수 있는 산소탱크같은 체력을 가지신 분. - 면전에서 화를 내도 웃으실 수 있는 부처의 미소를 가지신 분.

3년 후 학과의 미래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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