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생윤러님들아

"작년에 생윤 윤사 했는데 "

지금 갑자기 한지 세지로 바꾸는 건 오바지?? 생윤 윤사가 싫은 건 아닌데 뒤통수랑 백분위 때문에.. 그냥 하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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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하는강아지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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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중에하나붙으면"

동네에 현수막하나걸어도되냐? 엄마가 붙으면 걸어준다는데 짜릿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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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수새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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