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치킨 안 드세요 회 좋아하시지

"속상하다"

야간이라도 무조건 대학이름보고 가야한다는 부모님땜에 야간가게생겼는데 야간은 그 단체카턱방도 없나봐..**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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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관적인오징어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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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렸던 일을 말해보자"

난 밤에 학원끝나고 집가는 골목길에서 갑자기 삘받아서 박효신 추사닮 ㅈㄴ소울 담아서 열창함. 1절 후렴 가성파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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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교적인파이리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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