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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과학대학교 항공관광과

    비공개 | 2022-07-26 553 1 4

  • 시설 만족도

    1

  • 문화 만족도

    1

  • 대학가 만족도

    1

  • 등록금 만족도

    2

  • 교수 만족도

    2

좋아요

1.0

'비공개'님은 수원과학대학교
항공관광과
비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익명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기들끼린 항공과, 간호 알아준다고 하는데 덧없다. 입시중이라면 주변 친구들에게 묻길."

장점

교수는 괜찮다. 거의 이상한 교수는 없다. 하지만 어딜가도 그렇다. 수시1차 거의 광탈로 수시 2차를 써서 왔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재수 후 자퇴로 다른 대학을 다니는 중인 나로서 장점이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딱하나. 아래 글처럼 KOREA 쓸 줄 모르는 참담한 **들 덕에 열심히도 아닌 하기만하면 학점은 잘나온다. 장학금은 모르겠음

단점

수도 없이 많다. 1. 주변 상권? 대학로? 그딴 거 없다. 2. 학식 비싸다. 그러나 교내 매점, 교외 편의점 말곤 주변에 먹을 곳이 없다. 돈냉, 국밥집 하나씩 말고 뭐 있나? 3. 그냥 산이다. 매번 걸어올라가야한다. 이게 상당히 뭣같다. 4. 주변에 구데기 코인노래방 딱 한개, 3000원이상인가부터만 저장되는 가성비 미친 피방 한개가 있다. 5. 주변인들 수준이 참담하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 Korea 못쓰는 애들 있는 건 정말이다. 6. 골빈이들이 많다. 교내에서 가오부리는 가오충, 흡연충 등등 수준 떨어진다. 유유상종하고 싶으면 꼭 오도록. 7. 대학생활 선후배, 술자리 이런 거 기대마라 1도 없다. 전문대라 그런지 선후배 간 교류가 없다. 8. 전달, 공지 느리다. 9. 유언비어나 날조가 극심하다. 골빈이들 특징인지,, 마지막으로 부모님과 학교에 왔을 때 부모님께 수오지심이 들고 싶다면 꼭 와라, 네임드 없는 대학, 주변에 뭣도 없는 상권, 입결이라도 그나마 비교적 높은 간호, 항공러들은 그렇다 쳐도 그에도 못미치고 그냥저냥 대학이나 가볼까 하고 오는 골빈이들은 대학생각 마라, 인생조언이다 그냥 취직을 하던, 딸배를 하던, 그게 효도다. 정말로, 아니면 등록금 비싼돈 줄바에 인강듣고 공무원이나 해보던가, 어짜피 이 학교 오는 수준으론 힘들겠다만. 그리고 위의 그나마인 간호 항공은 , 지들끼리만 아는 대학이름으로 어디서 알아준다고 하진 말자 , 너무 추하다. 골빈이들이 즐비하는 이곳에서의 1년은 최악이었고 버린 수준이었다. 나같은 사람 없도록 이 글을 간만에 생각나서 써본다. 참고로 에타에는 ** , 선택적 우울증이 즐비한다. 자조적이고 염세적인 **들과 함께. 졸업해도 이점이 1도 없는 학교다. +놀 곳 없다. 코놀, 피방 1개 밖에 없고 , 에어컨 겨우 트는 학교찜통 버스 돈내고 타고 30분 수원역가야 있다.

학과에 바라는 점

떠난 학교 미련도 없다. 그저 최악이었고 수치였니 다신 갈 일 없다.

3년 후 학과의 미래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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