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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대학교(삼척) 멀티디자인학과

    비공개 | 2022-06-06 128 0 0

  • 시설 만족도

    5

  • 문화 만족도

    5

  • 대학가 만족도

    3

  • 등록금 만족도

    5

  • 교수 만족도

    5

좋아요

4.0

'비공개'님은 강원대학교(삼척)
멀티디자인학과
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익명으로 작성한 인증받은 리뷰입니다.

"학교도 좋고 교수님들도 좋고 동네도 예쁘나 학생들의 수준이 천차만별이다."

장점

일단 멀티디자인과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반 디자인과 보다 범용성이 넓고 전공제가 아닌 루트제라 분야 상관없이(ex:시각, 산업, 영상) 본인이 원하는 수업을 골라서 들을 수 있다. 등록금이 전국에서 손에 꼽을정도로 싸다. 국장이랑 장학금 이것저것 받으면 등록금을 안 내다시피 한다. 동해시, 삼척시 시내와 가까워 있을건 다있다. 학교에서 바다가 보일 정도로 바다가 가깝고 관광도시답게 삼척시가 정말정말 아름답다. 동해역이 있어서 강릉, 서울로 한방에 갈 수 있다. 캠퍼스가 적당히 작아서 수업 이동할때 힘들지 않다. 시설은 기숙사 빼고 다 좋고 특히 그린에너지관 카페가 정말 좋다.

단점

범용성이 크고 원하는거 할 수 있는 만큼 힘들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도중에 포기하고 나가떨어지는 학생들이 많아 수준이 천차만별이다... 그리고 이원화 캠퍼스임에도 은근히 춘천캠퍼스에 열등감 느끼는 학생들이 간혹 있다. 반수생.. 진짜 많다... 학생들 90퍼센트가 서울경기권 출신이라 그런지 지방생활에 불평불만이 많다. 마지막으로 언장관...... 기숙사중에 유일하게 구리다. 여기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 동물원이라고 보면 된다. 언장관이 우리학교 자퇴율에 한몫하고 있을정도로 2인1실이 1인1실로 바뀌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신입생들 언장관 걸리면 제발 반수하거나 자취해라 제발제발

학과에 바라는 점

없다. 교수님들 진짜 좋아요 배울점도 많고. 아, 장비좀 바꾸고 책걸상 교체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3년 후 학과의 미래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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