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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리뷰

  • 명지대학교(서울) 어문학부

    16학번 | 2022-04-29 175 0 0

  • 시설 만족도

    2

  • 문화 만족도

    1

  • 대학가 만족도

    3

  • 등록금 만족도

    1

  • 교수 만족도

    3

좋아요

2.0

'16학번'님은 명지대학교(서울)
어문학부
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16학번이 작성한 리뷰입니다.

"입학하기 전부터 중국언 잘했고, 졸업하고 남은건 뭔지 잘 모르겠음"

장점

서울에 있다? 수시납치로 들어왔는데 교수님들 학벌 좋고 열심히 하셔서 나름,,좋았음 수시납치로 들어온 학교여서(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 하위권 대학 잘 몰랐음/친구중에 명지대 아는사람 없었다) 억울하고 화도 많았는데 타학과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졸업한 지금까지 너무 좋은 사람들이랑 친구하고 살고있다! 좋은 교수님 밑에서 나름 문학에 대해서도 깊게 배울수 있어서 '중문학' 하나만을 보고 들어온다면 좋은거 같기도? 졸업하고 일한지도 되서 학교생활이 미화된건데 적을게 별로 없는걸 봐선 썩 좋지는 않았나봐

단점

소규모학과라 내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알고있다. ***교수님 눈에 들어서 1학년때 2학년 수업 강제로 들음ㅎ 생각보다 내가 중국어를 잘했는데 학과생활 하기 싫어해서 고생이 많았다. 대외활동 조용히 참가했다가 교수님께 문자폭탄받은적도 있음. 왜 자기한테 말 안하고 대회나가냐고ㅎ 그걸 내가 다른학교 교수 통해서 들어야하나고ㅎㅎ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취업이다. 문과는 메리트가 너무 없어,,특히 어문계는ㅠ 자기의 선호도만을 가지고 4년 학비를 지출해야한다면 더욱더 깊게 생각해보고 행동하길!

학과에 바라는 점

입학 면접때는 학과 커리큘럼이 문학보다 실용이라 하셨는데, 4년 다니고 느낀건 문학에 더 초점이 가있었습니다. 아니, 실용도 실용인데 취업해서 쓸 수 있는 실용이 아닌데, 그걸 실용이라고 말할 수 있는건가? 학생들을 아끼는 교수님들의 마음은 십분 이해하지만, 요즘세상에 그걸 꼰대라고 표현 안할 사람이 어딨나 싶을거같다. (** 우리회사 부장도 그런짓 안해) 후배님들 학과가 똘똘 뭉치는 건 아는데, 꼭 자기 챙길껀 챙기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취준하자. 중국어 하나 잘하는사람 중문과 아니여도 널리고 널렸다. *** 6급 220, 토익 940인데도 어문이라고 퉁치고 끝날때 많아ㅠ

3년 후 학과의 미래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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