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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리뷰

  • 한국영상대학교 영상편집제작과

    비공개 | 2022-04-29 353 0 0

  • 시설 만족도

    1

  • 문화 만족도

    1

  • 대학가 만족도

    1

  • 등록금 만족도

    3

  • 교수 만족도

    5

좋아요

4.0

'비공개'님은 한국영상대학교
영상편집제작과
비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익명으로 작성한 인증받은 리뷰입니다.

"유튜브 꿈나무같은 친구들은 다른곳을 가렴"

장점

선후배 군기 없음 예체능치곤 저렴한 등록금? 내신걱정하지마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길 궁금했던 영상계열 질문은 모두 해결가능함, 그만큼 장르 폭이 다양한 교수들 억덕게 저러케 다 알 수 있지 하는 사람이 해마다 3명정도는 출몰하기 때문에 친해지면 지식흡수 가능 모든건 하기나름. 하지만 모든것에 열정적으로 다가가지 마라. 추억은 언제 쌓게

단점

==============학교============== 지도를 펼쳐보아라. 광활한 산속 매서운 추위가 맴도는 학교다. 인프라? 없다. 택배도 늦음. 로켓으로 택배기사님 타격하는듯 교도소 느낌이 난다. 탈출수단이라곤 1~2시간 간격의 버스들 혹은 학교버스정도. 공주/세종 터미널에서 택시로 15분 걸림 미쳐버린 원룸가격. 평균대비 저렴함을 내걸지만 이마트까지 도보 1시간 30분 걸리는 산속기준 말도안되게 비쌈. 학교에서 가장 내세우는 기자재실은 질소과자와도 같다. 좋은 기자재? 있다만 과시용이라고 보면된다 친구가 빌릴 수 있는건 10년을 바라보는 기기들이란다 1학년은 지식이 없어서 못빌려 2학년은 지식을 쌓고 빌ㄹ 졸업이다. 좋은건 못빌려 배우는 이론을 근거로 써보고 싶은 장비? 직접 사. 과제 , 기자재 출/반입에서 자유로워짐 ==============학과============== 다양한 장르를 접할 수 있다는건 그만큼 전문성있게 배우는건 아니라는거야. 못가르친다는게 아니고 엄청 깊게는 못들어간다구 맛보기 스푼으로 느끼다 보면 졸업이니까 정신차리고 맛을 골라야 해. 따지자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계열의 교수님이 많다. 키네틱 타이포그래피같은 뿌슝빠슝 좋아하면... 오지말구...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굉장히 강조하는 과이다. 소극적이나 내성적인 사람들은 얻을게 없다. 그만큼 수업외 요소가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 하지만 특이하게도 졸업때만 되면 사람에 대한 불신이 생긴채로 나가게 된다. 교수님들의 의지는 강하나 시대적 변화에 따른 발빠른 변화는 따라갈 수 없다. 부모님들이랑 대화가 안통할만한. 그것이 너희가 가지고있는 무기다. 그래서 한줄평이 저런것이고, 대학자금+생활비를 합하면 너희집은 이미 STUDIO. 작품전을 매학기 실시한다. 학교에서 지원해주는게 아니라 학과적으로 하는 것이기에 모든 예산은 학생부담. 졸작기준 최소 30정도는 지불한다. 신입생 때는 식비정도만 걷지만.... 이게 문제점인 이유는 사실상 필수적으로 참여하기때문 편집만 하는 과가 아니다

학과에 바라는 점

말은 영상편집제작과인데 들어가면 영상제작과임. 학기별로 과제,시험준비 그리고 작품만드는 것 까지 한다. 작품을 만드는 전반적 노력. 그 속에서 빛나는 우리들의 열정. 성적미반영. 학교이름에서 알 수 있다싶이 영상의 여러 과정이나 역할을 잘라놓았는데 영상편집제작과는 다른것도 잘해요 느낌. 하지만 실체는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는 꼴. 편집에 대한 질적 향상이 필요하다고 봄. 왜 학과의 특성을 버리려 하는지 의문인 점. 작품전에 모든 참여진은 대부분 우리학과 학생들로 구성되는데 편집과 왔는데 다른거 못해서 서로 눈치보임 . 이게 뭔경우람 분노가 반 이상인 글이지만 함께하는 사람이 나쁜건 아니니깐. 오히려 학과적 문제라기보단 학교에 개선해야 할 점이 많기때문에 불편함이 터져나온다고 생각한다.

3년 후 학과의 미래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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