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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지전문대학 뷰티매니지먼트과

    18학번 | 2021-08-20 1,080 3 3

  • 시설 만족도

    4

  • 문화 만족도

    4

  • 대학가 만족도

    4

  • 등록금 만족도

    4

  • 교수 만족도

    5

좋아요

5.0

'18학번'님은 명지전문대학
뷰티매니지먼트과
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18학번이 작성한 리뷰입니다.

"4년제에 꿇리지 않는 뷰티학과. 2년제지만 서경대 성신여대 한성대 바로 밑."

장점

우선 미용은 미용고등학교나온친구들도 많이 지원할거고 일반고에서도 올것입니다. 명전 뷰티과는 일반고 비중이 2분의 1정도는 되는 것 같은데 배우고 온 친구들은 확실히 잘하지만.. 열심히 하면 좀 밀리긴해도 학점도 잘 받을 수 있답니다. 국가자격증 특강같은거도 해줍니다.(거의 무료) 교수님들도 빵빵해요. 유학파도 많고 미용기능장 교수님도 계십니다. 그리고 대부분 인자하세요. 미용으로는 2년제중에 삼육보건대랑 명지전문대 입결이 제일 높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취업이 목적이라면 서경대,성신여대,한성대정도의 명문 4년제 뷰티과를 제외하면 수도권/지방의 뷰티학과를 가는 것은 별로 효율적이지 않답니다. 취업도 대부분 원하는 곳으로 갑니다. 샵은 거의 다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고 뛰어난 학생들은 회사에도 취업 가능합니다.(물론 소수에요) 이름있는 샵에도 명전 뷰티출신이 많아요. 또 학생회를 제외하면 군기가 아예 없답니다. 뷰티과는 군기가 심하기로 유명한데 여기는 1도없어요 실기위주의 커리큘럼인데 그렇다고 이론을 안배우는건 아니라서 많은 경험이 가능해요. 또 기독교학교라서 애들 인성이 괜찮은편입니다. 노는애들 비율도 있긴한데 소수입니다. 95퍼가 착해요.

단점

교직이수등을 원하면 4년제에 가는게 나을겁니다 근데 대부분 명전 뷰티과정도면 공부하려는 의지가 강한 학생들이 많아서 졸업후에 편입/사이버대학등으로 학업을 이어가더라고요. 사실 뷰티4년제를 가는건 강사나 교사,교수의 꿈때문이 아니라면 비추랍니다.

학과에 바라는 점

학과보다는 학교가 좀 작고 즐길게 없지요 되게 작고 아담합니다. 그래도 명지대쪽으로 나가면 먹을거도 많고 괜찮아요. 항상 재단문제로 시끌시끌해서 학과보단 학교가 문제입니다.

3년 후 학과의 미래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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