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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리뷰

  • 성결대학교 경영학부

    비공개 | 2021-08-16 1,733 6 5

  • 시설 만족도

    3

  • 문화 만족도

    2

  • 대학가 만족도

    1

  • 등록금 만족도

    2

  • 교수 만족도

    3

좋아요

1.0

'비공개'님은 성결대학교
경영학부
비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익명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탈출은 지능순. 이는 성결대 경영만이 아닌 성결대 문과 공통이다"

장점

그나마 장점 끌어쓰자면 옆동네 동아와 더불어서 본인 노력여하에 따라 성결대 문과에서 거의 유일하게 평균 이상의 진로 개척이 가능한 학과. 인문대는 정말 심각하다고 들었다...추후 서술하겠지만 흔히 말하는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 말이 통하긴 한다. 물론 인풋 학생 수준따라 아웃풋이 나오는 것이기에 평균적인 아웃풋은 처참하지만....문과에서 정~말 간혹 수 년에 한 명씩 공무원,공기업,대기업 붙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는 학교의 전설이 되어 수년간 에타와 교수님들 입에 오르락 내리락 거리며 성결대 아웃풋 좋다고 육수까지 우려먹는다. 대형과라서 본인이 진지하게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아싸생활하면서 공부해도 전혀 문제없다.

단점

앞서 언급한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 말을 참 좋아하며 실제로 재학생들도 이 말을 정말 많이 한다. 물론 대학이 인생을 무조건 결정 짓는 것도 아니고 아예 틀린 말은 아니다. 다만 이 말을 하면서 본인들의 객관적인 수준은 망각하고 학벌 자체의 영향력과 중요성은 아몰랑하면서 귓구멍에서 원천차단하는 뭣같은 습관이 된 경우가 성결대생의 대다수라서 문제가 된다. 장담컨데 이 학교에서 "자기 하기 나름"을 몸으로 직접 실천하며 정말 우리가 이름 들어본 기업, 혹은 공직 입성에 성공하는 비율은 문과 기준 1% 미만이라고 생각한다. 웃긴건 그런 1%의 가능성과 잠재적인 실력을 가진 극소수의 친구들은 매우 높은 확률로 스스로가 이 학교에 남기 아까운 인재임을 너무 잘 알기에 반수나 편입에 성공하여 자퇴한다. 경영학과이지만 cpa는 고사하고 대기업, 공기업 입사한 선배님은 전설의 포켓몬마냥 에타에서 밖에 찾아볼 수 없다. 1%의 성결대 극상위권 아웃풋으로 재학생들이 정신승리하며 정작 그런 사람들만큼 열심히 살지도 않으면서 학벌, 스펙 모두 구린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나머지 대다수의 졸업생들이 취직시장에서 학벌로도, 스펙으로도 인서울에게 털리면서 소위 ㅈ소로 불리는 기업들 조차도 가지 못해 공장이나 4년제 대학 타이틀이 전혀 쓸모없는 일을 하는 경우가 꽤 많다. 유유상종인지라 학교 내에서 생각 박히고 실제로 공부한다고 입만 터는게 아닌 스펙이 진짜로 우수한 학생은 찾아 보기 매우 힘들고 그런 친구들은 1,2학년이 끝날때쯤 자퇴한다. 대학 전반적으로 서술하자면 영문과가 수동태를 모르고 공대 신입생이 기초 미적분을 모르는 마법의 학교이다. 진짜 신기한 경우는 성결대 입학 후 실제로 노력을 많이 하는데 입학 당시 인풋(성적을 포함한 전반적인 공부 습관,지능)이 너무 처참해서 아무리 수 년간 노력을 해도 무언가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꽤 보인다. 이 대학에서 정말 빡세게 노력하는 5% 남짓한 사람들중에서 실제로 업적을 이뤄내는 1%를 제외하고 나머지가 여기 해당된다.

학과에 바라는 점

과 자체는 무난하지만 학교와 학생 수준이 큰 걸림돌이 된다. 언제 폐교될지 모르는 학교이고 본인의 머리가 따라준다면 1년 빡세게 투자해서 다른 대학가라. 인가경 정도만 가도 인식과 학생 수준이 차원이 다르다.

3년 후 학과의 미래

퇴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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