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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리뷰

  • 건국대학교(글로컬) 간호학과

    비공개 | 2021-05-31 892 2 20

  • 시설 만족도

    4

  • 문화 만족도

    4

  • 대학가 만족도

    4

  • 등록금 만족도

    3

  • 교수 만족도

    5

좋아요

5.0

'비공개'님은 건국대학교(글로컬)
간호학과
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익명으로 작성한 인증받은 리뷰입니다.

"서울 3차 자대 보유. 더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장점

1. 코로나 이후로도 빅5 취업률 50% 유지 - 코로나 전에도 5~60%는 갔음. 근데 코로나 이후로도 잘가네 뭐지. 중하위권은 보통 분서랑 고대병원간다. 고대를 진짜 많이 감. 성적 낮아도 토익 높아서 빅5 간사람 많음 => 학벌이 부족하지 않다는 뜻 2. 삼성서울병원, 서울건국대병원 실습 -실습은 100% 서울에서 진행, 서울캠 기숙사 사용. 실습지가 우수하니 잡일도 없음. 보조인력이 아닌 실습 학생으로 정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실습한다. 코로나 이후로도 정상실습 진행 함. 3. 가기 싫은 자대가 아닌 가고 싶은 자대. - 남들은 자대가 기피병원일 때 우리는 복지, 급여 괜찮고 중증도 괜찮고 위치 좋아서 경쟁률 높고, 학벌, 학점 다 봐서 들어가기 힘들다고 소문난 건대병원이 자대네~ 건대출신 차지쌤, 수쌤 많네 4. 교수님들 스펙 호달달, 간호학과 발전에 힘쓰심. -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국대 간호학과 자체에 열정이 있으시고 더 좋게 발전시키려는 모습이 보임. 유급은... 되도록 안주려고 하신다. 매 학기 서울건대병원 인사들과 회의하면서 간호학과 발전에 힘쓰신다. 그만큼 건대병원도 우리학교에 기대가 많다는 뜻 5. 충주 나름 괜춘, 캠퍼스 나름 넓음 일단 공기좋고 산좋고 물좋고 공부하기엔 최적, 놀고싶으면 클럽빼곤 다있음. 술집도 다다다다. 곧 생기는 중부내륙철도 그거 타면 서울에서도 50분이면 통학 가능하다더라~ 캠퍼스 은근 넓음. 지도보니까 서울 건대보다 살짝 작은 듯. 너무 넓지도 너무 좁지도 않은 크기라 캠퍼스 느낌도 즐기고 수업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수준. 6. 학교 내 입결 탑 지방대 간호학과니까 어쩔 수 없나? 그래도 간호학과 하면 입결 탑이라는걸 알아서 뭔가 오~ 하는게 있긴 함. 교양 학점 따기 쉬운 편. 7. 이제 의대 생긴다. 의전원이 의대로 전환됨. 우수한 인적자원들이 들어오는 이상 건대 병원의 위상은 더 높아질거라고 생각ㅇㅇ

단점

1. 충주, 분교 -내려치기 당할 때 꺼내지는 꿀꿀로 "이거 말곤 깔게 없나보다~" 이 생각함. 근데 서울캠에 간호학과 건물이랑 과사있음. 2. 에타에서 맨날 까인다. - 1년에 2~3번씩은 에타에서 까이는듯. 이유는 보통 타과 무시했다고. 입결차가 크다보니 평범한 말도 예민하게 받아들임. 특히 신입생 말조심하도록하자. 고학년은 어차피 다들 면역생겨서 신경 안쓴다. 3. 하위권은 자대 안받아준다. - 이게 할 말이 많은데.. 교수님이 말씀하시길 전에는 하위권도 받아줬는데 우리가 건대를 너무 쉽게봐서 노력을 하지 않는것같고 태도가 별로고 뭐 그런 이유란다. +최근엔 빅파랑 건대 붙으면 죄다 빅파로 빠짐, 심지어 건대는 하반기공채, 빅파는 상반기 공채라 이미 서울대, 아산, 삼성, 세브 붙은 사람들이 건대를 안 씀=> 지원자가 ㅂㄹ 없음(건대병원에서 매년 지원 좀 많이 해달라고 부탁하는 연락이온다) 하여튼 그래서 성적 한 3.4? 정도 넘어야 붙음. 교수님들도 이 사정을 아셔서 최대한 건대를 보내려고 하신다. 건대 병원 내 건국대출신 인재들을 키우려는게 느껴짐ㅇㅇ 이미 그러려고 시동중이고.. 간호학과 정원이 70명인데 많이가는 해는 20명도 가고 적게 가는 해에는 10명도 안가기도 함. 그래도 건대 병원이 신규를 100명 남짓 뽑는거 생각하면 그리 적게 뽑지도 않는거같음. 다른 학교에서 2~3명 뽑는걸로 아는데.. 4. 3,4학년 서울실습 + 충주이론 하.. 이것도 진짜 할 말이 많은데 원래 4년전 까진? 3,4학년은 그냥 서울캠이었음. 근데 건글 부실대 선정되고 충주시에서도 항의해서 3,4학년 내려보낸거임. 그랬더니 바로 부실대에서 벗어나고.. 의전원도 비슷한 상황 충주시가 바짓** 붙잡고 끌어내린거임. 의전원 서울보낼 때 의전원 교수가 간호학과도 같이 서울캠으로 보내려고 했는데 여차저차해서 실패했다고 들었음. 하여튼 의전원은 편법적인 운영이었다면 간호는 편법도 아닌데 학교 망하게 생겨서 내려왔다는거. 암튼 불편함. 귀찮음. 돈 많이 듦.

학과에 바라는 점

등록금 400... 좀 비싸요... 장학금 좀 주세요 너무 짜요... 서울 실습때문에 학년 간의 교류가 너무 너무 없어서 군기고 뭐고 걍 아는 선배가 없다. 유급 제발 폐지. 유급이 학업능력 향상을 위해서고 유급은 고작 한두명이라지만 그 한두명의 인생이 너무 불쌍하다

3년 후 학과의 미래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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