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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리뷰

  • 전주대학교 방사선학과

    익명 | 2020-09-15 1745 7 12

  • 시설 만족도

    5

  • 문화 만족도

    4

  • 대학가 만족도

    4

  • 등록금 만족도

    2

  • 교수 만족도

    5

좋아요

4.0

'익명'님은 전주대학교
방사선학과
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익명이 작성한 인증받은 리뷰입니다.

"만점은 아닌데 4.5해주고싶다. 작년에4점으로 올린 학생입니다. 밑에 게시물요."

장점

전 게시물에 달았지만 취업은 문제 없을것 같다는것. 실제로 교수님들께서 우리학과 통계 취업률이 조금 낮게 측정되는 이유를 설명해 주셨는데 선배들께서 일부로 좋은 메이저병원이나 복지좋은 대형종합병원에 취업하시려고 좀 더 공부하고 늦게 취업하는 방향으로 가서 취업률이 낮게 인터넷에서는 측정되는데 거의 취업은 방사선사 면허증만 딴다면 문제없다고 생각함. 전주대학교가 사범대와 간호학과만 밀어주는것으로 유명했음 작년에도 간호학과 단과대 층은 싹다 갈아주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번학기에 비대면으로 수업을 하다보니 우리학과 단층도 이번에 싹다 새로운 시설로 바꿔주는걸 보고 우리학교도 이제 우리학과를 좀 신경 써주는듯 했음. 새로운 의료실습장치와 깨끗한 환경이 될것같음. 내가 다른 대학교 탐방하고 다른 많은 대학교를 둘러봤는데 조경이든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단과대, 도서관, 식당, 서점 등) 이든 솔직히 상타치임 이건 팩트임. 내가 신입생일때 전 게시물을 적어서 전게시물에는 좋은것을 티를 못냈는데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서 내가 이학교에서 경험해본 결과 미래에 나 그래도 대학다운 대학 다녔다라고 말은 할 수 있을것 같다. 우리학과 교수진은 짱임. 의대나온 교수님에 흔히 말하는 빅5병원과 대학병원의 영상의학과,핵의학과,종양학과에서 종사하신 교수님도 있으시고 꾸준히 새롭게 들어와주시는 추세임. 가끔 진로세미나 시간에 전주대 방사선학과 졸업하시고 연구원이나 감독자면허 알아이면허취득 후 다양하게 취업하신 선배님들을 초청해서 강연도 열어주심. 확실히 자기가 열심히하면 뭐든 다됨. 좋은대학교면 더욱 좋기야 하겠는데 난 항상 생각함 어느 대학이든간에 뭐든 자기가 열심히 하면 다된다는거.(안하는거 뿐이지 ㅇㅈ?) 전 게시물에 빅5병원으로 실습가나요? 취업 정규직으로 대학병원 가능한가요? 질문이 달려있고 또 이게시물에 달릴게 뻔하니 학과에 바라는점에 말하겠음.(자리부족해ㅠ) 하나 더 말하자면 원래 대학가(구정문,신정문)이 별로 안좋았는데 신시가지가 점점 커지는게 느껴짐good

단점

학과의 단점은 뭐 우리가 피폭을 받을 수 있고 방사선종사자로서 빨리 죽는다 라는 말이 있는데, 오히려 이런것에 대해 방어를 하는것들에 대해서 배우고 자신의 실수만 없다면 오히려 일반인들보다 더 안전하니까 넘어가겠음. 단점이 하나 생김. 학교 측에서 하는 일들이 너무 답답함. 이번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대학교측에도 물론 혼란 스러웠겠다는건 이해를 함. 근데 학생들이 반발을 해야 그에 따라 일을 하는 느낌임. 일처리가 좀 늦음. 코로나로 인해 개강 일주일전인데 회의를 하라고 부추기는 학생들과 회의 내용을 하루이틀 뒤에야 내주고. 좀 답답하긴한데 할거는 그래도 다함. 이번에 전북 사립대 최초로 등록금 반환도 해주긴 했고 돈이 없는 학교는 아니긴함. 선배와의 교류가 크게 있지는 않다. 이거는 약간 내성적인 사람들에게는 장점이 될 수 있는 거겠고 뭐 다른 동기들은 선배들과 친할 수도 있겠는데 흔히 대학교에서 말하는 뻔모 같은거? 이런건 없고 선배님들의 조언같은건 신입생때 멘토멘티 짧게 한두번 만난게 끝임. 신입생 때 체육대회 할 때 강제로 종목을 시켰던 일이 있었음. 사실 좀 짜증나긴 했는데 그래도 사정같은거 말하면 제외해주시고 재밌게 즐기긴 했었으니 패스. 중국인 유학생들이 있는것. 그자체가 단점이 될수도 물론 좋은 친구들이야 있겠지 아 학과안에서 말하는게 아니고 학교 기숙사나 각 시설에서 만나는 중국 유학생 말하는거임. 일단 중국인들 비하하는건 아닌데..중국인들에게는 한국이 외국이니까 그렇다 치는데 좀 예의가 없는거 같음. 엘레베이터에서 전화를 완전 시끄럽게 한다던지.. 그리고 중국 그 특유한 뭔가 냄새가 있는데 좀 불쾌했음 (모든 중국 유학생들이 그렇다는건 아니고 내가 겪은 일들을 말하는 것이니 오해는 ㄴ) 편의점에서도 새벽늦게까지 중국학생들이 엄청 시끄럽게 술먹고 이야기해서 민원 많이 들어왔던것도 떠오름. 특별한 단점은 없고 그냥 내가 느낀 사소한 측면에서의 단점이었음.

학과에 바라는 점

장점 칸에 이어서 말하겠음. 물론 좋고 큰 메이저 빅5같은 병원에서 실습을 하면 얻는게 크고 좋기야 하겠지. 작년에 실습간 선배들 일지 보니 서울대학교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인하대병원, 한양대병원, 전북대병원 등등 실습을 다양하게 나가심. 내가 선배들이랑 친하지 않다보니 취업은 뭐 어쩐다 말을 못하겠는데 교수님이 수업하면서 실제로 선배들이 흔히 하는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 취업해서 이러이러한 경험이 있다고 수업도중에 많이 말해주심. 말 들어보니 선배님들은 다양한 분야(의료기기, 연구원, 원자력공단, 병원은 물론)로 다 취업을 하시고 동문들도 많을거라고 예측됨. 댓글에 흔히 달리는 것 ㅇㅇ대학교병원에 취업이 가능할가요? 정규직으로 취업하신 선배들 있나요? 라고 많이 물어보는데 학교와서 이런거 생각할것도 없이 공부하면 아마 질문에 품고있던 그 취업장소에 당신이 일을하고 계실겁니다. 열심히 하면 될것이고, 안하면 안될것.. (요즘 추세보니 왠만한 대학 종합병원에서는 거의 계약직을 뽑고 나중에 또 시험을 거쳐 정규직이 되는 방안으로 된다는것 같음. 자세한거는 모름.) 무조건 그리고 1학년 때 놀생각 하지말고 학점좀 맞춰놓으세요 제발 플리즈. 난 안그런데 어느 게시물에서 보면 1학년때 2점대 학점 맞췄으면 2.3.4학년 모두 4점대 맞아도 3점중반대 라는거 듣고 충격. 그래서 난 1학년때 학점을 그래도 잘 맞춰놨고 성적장학금도 받고 잘 다님. 학교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다양한 장학제도는 좋음 근데 솔직히 성적장학금이 좀 짠거같은 경향이 있음. 그리고 학교일좀 위에서 좀 잘 챙겨주고 학생들 말에 보청기좀 꼽고 더 자세히 귀귀울여줬으면 좋겠음. 학과에 바라는점은 음.. 교수님들 다 좋고 동기들도 뭐 신경 안쓰면 안쓰고 친하면 친한거라 별로 없지만 교수님들이 학생들 좀더 잘 챙겨주고 선배들 취업상황이라던지 이런것도 세미나때 더 자세히 이야기 해주고 후배들도 취업이 잘되는 꿀팁같은거 잘 알려줬으면 좋겠다. 궁금한건 이상 댓글에 ㄱ ㄱ

3년 후 학과의 미래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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