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리뷰 작성

학과 리뷰

  • 세한대학교(영암) 간호학과

    18학번 | 2018-08-26 3,362 8 9

  • 시설 만족도

    1

  • 문화 만족도

    1

  • 대학가 만족도

    1

  • 등록금 만족도

    2

  • 교수 만족도

    4

좋아요

2.0

'18학번'님은 세한대학교(영암)
간호학과
비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18학번이 작성한 리뷰입니다.

"간호학과라 왔는데... 제발 다른 곳 가세요ㅠ"

장점

1. ㄱ...교통? 목포역에서 버스 하나만 타면 바로 올 수 있다. 나름 장점일듯 2. 간호학과라는 게 장점...? 3. 진짜 간호라는 직업에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 좋다. 주변에 놀 곳이 없기 때문이다. 4. 좋은 교수님은 진짜 좋은 교수님!

단점

학과의 단점이라기 보다 학교의 단점이라고 하고싶다. 1. 간호라는 직업에 꿈을 가지고 있어 왔는데 다들 간호사는 물론이고 별 생각없는 친구들도 많다. 2. 학교의 지원따위는 없다. 총장이 학생을 돈줄로 안다. 횡령은 물론이고 검찰도 이를 봐주고 있다. 그 많은 등록금들은 어디로 가는지... 3. 여자 기숙사, 국제학사의 학식은 정말 개선이 안된다. 주말에는 열지도 않아서 사먹어야하며 아침 저녁은 필수라서 돈이 아깝다. 게다가 주변에는 먹을 곳도 없다. 즉석식품에 의존해야하는데 전자레인지 고장난지 한달? 한달넘어서 교체, 생색 엄청남. 4. 직속선배라는 제도. 선배 교실로 찾아가서 인사한다. 직속선배 없으면 호응도 없다는 것. 정말 뻘쭘하고 그렇다. 5. 세한대라는 이름. 다들 지방 간호대라 이야기하지 세한대 간호학과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누군들 이야기 할까..? 긱사에서 집으로 짐부치는데 많이 창피했다. 6. 학생들의 수준. 대학에 왔는데 가끔보다보면 심하다 싶을 정도의 친구들이 있다. 하지만 아주 가끔있는 친구이니 걱정은 뭐 7. 오리엔테이션 날이었는데 다 벗고 춤추는 분들 오셨다. 너무 민망했고 학교의 첫인상은 음오아예 8. 다른 학과들의 인성 문제가 많이 이야기 되고 있다. 너무 심하고 정뚝떨. 9. 학생 수가 당진과 분리되다보니 학교가 썰렁하고 스산하고 무섭다. 다른 대학교 붙었으면 제발 거기 가세요. 진짜 그랬으면 좋겠어요. 삶의 질이 진짜 많이 떨어져요. 나중에 취업하면 놀러도 목포로는 절대 오지 않을겁니다.

학과에 바라는 점

교실, 실습실 개선해주길 바라지만 학과의 불만이라기보다 학교 자체에 불만인 것이다. 긱사는 진짜 심각하다. 한 달만에 전자레인지 교체해주고서 생색은 엄청 내고 세탁기, 건조기 고장은 하루이틀 일이 아니다. 학식은 고등학교 급식보다 못나오니 기대하지 말고 오세요. 다른 전문대, 대학 붙었으면 더 지원많이해주고 밀어주는 학교로 가세요. 전 후회하는 중이니 다른 학생들은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3년 후 학과의 미래

유지한다.

전체댓글(9)

0/300

    관련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