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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재대학교 영어영문학전공

    비공개 | 2018-01-13 9,845 19 29

  • 시설 만족도

    1

  • 문화 만족도

    1

  • 대학가 만족도

    1

  • 등록금 만족도

    1

  • 교수 만족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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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공개'님은 배재대학교
영어영문학전공
비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익명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장난이 아니라 진짜 입학하지마세요. 입학했더라도 자퇴하세요 여기서 배운거 정말 도움 안됨"

장점

옆에 있는 테솔과보다는 군기 심하게 안잡지만..뭐 여기도 시궁창 현실임. 장점이라면 성적 좋은 애들 한해서 교직이수 가능하다 이정도? 솔직히 장점이 뭔지 모르겠네요.........

단점

똥군기, 학회비 강제납부에 과생활 안한다고 협박하는건 밑에 다른 사람이 많이 올렸으니깐 생략... 다른 과도 그렇고 배재대 교직 임용 합격률이 정말 안습입니다. 운좋게 성적 좋아서 중등교사 자격증따도 임용고시 통과 못하면 밖에서 써먹을 데가 없어요. 그리고 수업시간에 수업내용이랑 상관없는 ‘자기 얘기’만 하는 학과교수님들 너무 많습니다. 자기 외국 놀러간 시덥잖은 얘기로 수업시간 우려먹거나 심지어 교내 근로학생을 해고시킨 걸 자랑스레 떠드는 이상한 소리까지 한 교수까지 있었습니다. 왜 비싼 등록금 내고 그딴 수업을 들었는지 후회됩니다. 그렇게 대충 가르치니깐 학생들이 집중 못한다고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나중에 세월 지나서 제 조카나 아들딸이 배재대 입학한다고 말하면 몽둥이 들고 '호적'에서 파버릴 겁니다. 몇년전부터 과도 없어지는 판국에 공부 못하겠으면 차라리 직업전문학교 추천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젤 중요한 거. 영문과인데 왜 이렇게 '영어 못하는 학생'들이 많나요..? 중학교 기본 문법도 모르고 토익점수 발칫수(ex : 2-300점)인 돌머리들 투성이네요. 졸업요건도 엄격하지 않고 대충하니깐 애들 수준이 더 떨어지는 것 같아요.

학과에 바라는 점

올해부터 영어영문·러시아학부(?)라는 괴상한 이름으로 바뀌던데 차라리 같은 영어과목인 테솔과랑 다시 합치든가 왜 러시아학과랑 합쳐서 영어랑 러시아어를 동시에 가르치려는건지(...) 이름도 참 듣보잡+강아지 족보네요. 2005년 테솔과가 분리독립한 것도 교수들끼리 파벌싸움해서 난 건데 학과교수님들 이거보면 반성좀 하세요. 글고 같은 영문과에서도 특정 교수랑 친해라 친하지 말라 이딴 수준낮은 파벌 조장하니깐 과가 발전이 없는 겁니다. 취업률 달성 못하고 이도저도 아니면 차라리 국문과처럼 폐과시키세요. 실력없는 교수 앉혀서 실용적이지도 않는 영문학이나 배우게 하지말고 취업에 도움될만한 토플, 실용회화 위주로 가르치던가요. 테솔과도 별로지만 거짓말 안 보태고 거기보다 수준 훨씬 떨어집니다.

3년 후 학과의 미래

퇴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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