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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리뷰

  • 명지전문대학 유아교육과

    15학번 | 2017-08-20 8,016 11 4

  • 시설 만족도

    1

  • 문화 만족도

    1

  • 대학가 만족도

    1

  • 등록금 만족도

    3

  • 교수 만족도

    4

좋아요

2.0

'15학번'님은 명지전문대학
유아교육과
비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15학번이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성과 진로를 테스트하기에 딱 좋다. 별의 별 인간이 많다. "

장점

학교부터 보자면 장점이 없다. 학과는 3년간의 전공수업과 실습증의 커리큘럼이 잘 짜여져있다. 잦은 실습으로 현장경험은 충분히 습득할 수 있다. 전임교수님들은 자신만의 교육관이 뚜렷하시다. 취업은 하고싶으면 할 수 있다. 보육교사, 유치원정교사 자격증을 못딸래야 못 딸 수가 없다. 못딴다면 그건 본인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 교육관이라는 건물을 따로 사용하여 유아교육과 끼리만 마주치게된다. 동아리나 학생회를 가입한다면 개인의 노력에 따라 좋은 선후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다양한 동아리들이 있다. 유아음악, 교재교구, 응원단 등 비마가 이쁘다 피아노실이 따로 있어 연습할 수 있다. (놀랍게도 최소 연1회는 조율한다) 무언가를 시켜서 먹을 장소가 많다. 1인당 1사물함은 된다. 좁아서 문제지만.. 경비아저씨분들이 친절하시다. 공지사항은 카톡과 학과카페로 상세하게 해준다. 학과 근로가 때에 따라서 꿀이다.

단점

입학하면 반수를 졸업쯤에는 N수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이유는 학교 시설이나 행사 등등 대학을 다닌다는 느낌이 별로 없기 때문그리고 동기들의 세력싸움과 신경전, 뒷담 때문 가식의 끝을 볼 수 있음 교육관이 다른 관과 떨어져있어서 CC하기에 조금 무리가 있다. 과씨하는 경우도 있으니 희망을 갖기를 교수님 마다 교육관이 뚜렷하다는 것이 마냥 좋은건 아니다. 특강이 한학기에 몇개인지 모르겠다. 공강날 나오라고하면 정말 힘들다. 동아리, 학생회외에는 선후배간 교류가 전혀없다. 학교 중앙동아리를 할거면 무조건 1학년부터 해야한다. 2,3학년때는 힘들다. 과제하니라 죽는다. 밤을 몇번 샌지 모르겠다. 아무리 필사적으로 노력해도 교수님 눈에는 유아 작품에 불과하다. 가끔 시험범위 안집어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 최근 겸임, 강사분들이 많이 바뀌어서 족보같은건 무의미하다. 실습가니라 방학이 자유롭지 못하다. 학기중에는 특강과 보강하니라 자유롭지 못하다.

학과에 바라는 점

단점 이어서 적습니다. 취업난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취업을 해야할지를 고민하게된다. 강도 높은 노동과 정신적 스트레스, 낮은 연봉 등 바라는점 가끔 공지를 전날에 하거나, 당일에 하시는데 좀 일찍해주세요. 학기 중에 실습을 한달이나 가면 그에따른 과제나, 실습으로 학점 인정을 해주던지 한달치 보강을 해야하는건 너무 고됩니다. 줄곧 23학점 듣다가 막학기 18학점인데 보강으로 인해 더 빡센 학기를 보낼것 같네요. 402호 리모델링이 필요해보입니다. 특히 의자와 책상. 아무리 실습실이라고 하지만 굉장히 불편합니다. 강의실 확보좀 해주세요. 정보검색실 용도 변경이 필요해보입니다. 동기, 선후배들에게 바라는점 제발 뒷담좀 그만 까고... 이간질도 그만하고... 그만 싸우렴.. 너희들 덕분에 병원가고 약먹고 다닌단다. 자퇴랑 휴학을 몇번이나 생각했는지 몰라.

3년 후 학과의 미래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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