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리뷰 작성

학과 리뷰

  • 원광대학교 간호학과

    17학번 | 2019-03-05 5,976 2 29

  • 시설 만족도

    1

  • 문화 만족도

    1

  • 대학가 만족도

    1

  • 등록금 만족도

    1

  • 교수 만족도

    1

좋아요

1.0

'17학번'님은 원광대학교
간호학과
비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17학번이 작성한 인증받은 리뷰입니다.

"두번째 리뷰. 노답에서 더욱 더 노답이 되었습니다!!!????"

장점

없다. 캠퍼스 큰거? 크긴 큰데 그래봤자 다 낡고 노쇠한 건물에 간호학과는 과 건물도 없다. 오늘 다룰 이야기는 서남대다. 17년도에 폐교가 결정된 서남대는 학교가 없어지면서 그 학교 학생이 원광대로 다수 옮겨왔다. 물론 입학 점수는 천차만별이다. 원광대 기준 정시는 2점 중후반-3점 초 / 수시 3점 초 서남대 기준 정시는 5-7 / 수시 5-6 이에 서남대 편입 당시 재학생들이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200-300명 가량이 모여 항의를 하자 학교 측에서 부총장이 나와 학교를 다니는 기간 동안 서남대 학생들과 실습은 물론이고 사용 건물도 다르게 하여 절대 마주칠 일이 없게끔 해주겠다고 했다. 이게 웬걸~ 다 스까버렸다???? 심지어는 이번 엠티조도 재학생 조를 찢어 서남대와 섞었다.

단점

학생의 의견이란 있을 수가 없는 학교다. 교수들은 학생들이 일단 지방대에 다니는 멍청이들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다. 그렇게 항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서남대와 섞으려 노력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고귀하신 분들의 생각을 어떻게 읽을 수가 있겠냐만은;; 재차 항의하자 교수가 하는 말은 '너네 이제 작작 좀 해라'. 이게 말이 되는가? 약속을 하지 않았더라면 일찍이 체념했을 것을. 호언장담을 해놓고 앞장 서서 서남대와 왜 섞이지 않느냐 묻는 꼴이 참... 서남대생들은 자존심도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렇게 싫다는데 비집고 들어오고 싶을까? 학생회는 교수의 개다. 학생을 대표하는 사람들이라 해서 회비를 30만원대로 거금을 걷어간다. 그러나 학생들의 의견을 교수들에게 말해주지는 못할 망정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는 재학생들에게 왜자꾸 저희들에게 뭐라고 하느냐라니. 대표의 자격이 있는가?

학과에 바라는 점

이제 내가 학교에 무엇을 바랬던지가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 원래 원광대생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었으면 좋겠다. 왜 도대체 본래의 약속을 깨고 서남대를 재학생 취급을 하는지에 대해 누가 설명해주면 좋겠다. 발전이 있을 수가 없다.

3년 후 학과의 미래

퇴보한다.

전체댓글(29)

0/300

    관련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