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리뷰 작성

학과 리뷰

  • 세한대학교(영암) 물리치료학과

    비공개 | 2018-01-18 3,717 3 15

  • 시설 만족도

    1

  • 문화 만족도

    1

  • 대학가 만족도

    1

  • 등록금 만족도

    1

  • 교수 만족도

    1

좋아요

1.0

'비공개'님은 세한대학교(영암)
물리치료학과
비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익명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절대 오지마라 진짜로 정말 진짜 오지마"

장점

그나마 뽑자면 교수님들중 한분이 미국 물리치료사 경험이 있다는것 하지만 활발히 말해주진 않는다. 그리고 말할 장점은 전문대가 아닌것 단지 그것뿐 더 이상 장점은 없다.........

단점

단합은 안되지만 강요를 하며 할때마다 돈을 내라고 하고 불참비 또한 있으며 뒷풀이에선 항상 술을 강요하고 폭력이 오간다. 주말에 과행사를 해서 알바를 무조건 빼라고 하고 가정사 또한 용납이 안되며 만약 불참치 교수가 강당에서 대놓고 욕을한다. 일명 똥군기가 엄청 심하다. 일학년은 명찰을 차고 다녀야 하며 인사를 안하면 바로 집합을 시켜서 고개 박으라고 한다. 이미 수차례 교육청에 신고를 당했지만 교수선에서 막는듯 함. 신고 후에 바뀌는 것은 없다. 교수들은 원인은 그래도 너희에게 있다고 하는 편임. 교수들의 차별 대우가 심하며 수업에 대한 발전과 열정은 없다. 10년째 같은 책을 쓰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개선되었지만 전년도와 내용은 똑같음. 앰티에서 신입생들은 더러운 춤을 춰야하고 남자들은 벗도 찢고 난리남. 계속 하는 이유는 전통이라는 것돠 교수님 한분이 좋아하심. 그리고 앰티 전까지 중간점검도 하며 막차도 못타면서 연습시킴. 과행사가 엄청 많은데 그때마다 장기자랑을 강요한다. 할때까지 집합시켜서 남기고 팀이 이루어 지면 중간점검을 계속 실시함. 학회 선배가 발표를 하면 학회 2.3학년 돈을 걷는다. 일인당 만원정도. 발표 하는 사람은 한두명인게 함정. 두명이라고 해도 일인당 십만원 상당의 선물을 줘야함. 이런 발표는 일년에 두번 주말에 이루어진다.

학과에 바라는 점

없어지길 바란다. 진짜 제발 군기를 없애던지 진짜 답이 없는 과인거 같다. 학과 폭발됬으면

3년 후 학과의 미래

퇴보한다.

전체댓글(15)

0/300

    관련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