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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석대학교 간호학과

    17학번 | 2017-11-20 10,288 26 61

  • 시설 만족도

    4

  • 문화 만족도

    3

  • 대학가 만족도

    3

  • 등록금 만족도

    3

  • 교수 만족도

    4

좋아요

4.0

'17학번'님은 백석대학교
간호학과
추천 합니다.

본 리뷰는 17학번이 작성한 리뷰입니다.

"멈출 수 없는 달리기를 하는 기분 보람도 있지만 지칠 때가 조금 더 많다."

장점

1.교수님들의 수준이 높다. 생각보다도 더 교수님들의 수준이 높고 학생들을 위한다는게 느껴진다. 한 명 한 명 친절히 가르쳐주시고 모르는 걸 물어보길 원하신다. 2.선후배 분위기가 좋다. 우선 선후배 사이에 군기가 없고 멘토링 제도라는 게 있어서 직속 선배에게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단, 멘토링 선배가 직속 후배에게 관심이 1도 없는 경우 힘들 수 도 있다. 3.’간호’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다. 간호사란 것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고 ,진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단점

1.조형관 그 자체 너무 높다. 올라가는데 숨이 턱턱 막혀오는 기분이다. 왜 적응이 안될까 2.자대병원이 없다. 자대병원이 없기에 실습을 뺑뺑이로 돌리기에 힘들다고 하다 3.강한 기독교 색채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는 기독교 수업과 채플이 무교거나 비기독교인에겐 힘들 수도 있다. 4.무한경쟁 간호사에 뜻을 두지 않거나 억지로 떠밀려 왔다면 자퇴,휴학의 확률이 굉장히 높아진다. 시험범위가 너무 넓고 연속으로 있어서 회의감을 느끼거나 지쳐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수십번씩 든다. 5.등록금 백대 자체가 등록금이 비싼편이라 국가장학금의 혜택을 받지 못할 경우 부담감이 클 수 도 있다

학과에 바라는 점

사실 가장 큰 바람은 자대병원이 있었으면 하지만, 내가 졸업할때까지도 생길 것 같진 않다. 가끔식 강제로 차출되는 행사들과 다른 과목을 생각 안하고 과제와 시험범위 폭탄을 던지는 것만 아니면 굉장히 만족한다.

3년 후 학과의 미래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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